Maron Doll - Special Encore Performance

ezekiel theater company · Ages 12+ ·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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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6, 2018

신앙심과 재능, 실험정신과 열정으로 LA 한인 소극장 문화를 이끌고 있는 극단 이즈키엘

ART & CULTURE

http://story-casa.com/ARTCULTUR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202253&t=board

필자는 교회에 다니지 않았다. 선물을 받기 위해 동네 교회에 성탄절에만 몇 번 가본 경험이 전부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때 잠원동의 제법 큰 교회에 간 적이 있다. 학교에서 기타를 잘 친다고 소문났던 친구가 속한 성가 밴드가 공연하기 때문이었다. 마치 지금의 K -Pop 댄스음악처럼 그때는 청소년들에게 록음악의 인기가 절정이어서 어느 학교나록밴드 하나쯤은 있던 시절이다. 그래도 교회에서 성가를 록이라는 장르로 연주한다는 사실은 꽤 신선했다. 왜냐면 보수적인 어른들 특히 기독교에서 록음악은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심지어 사탄의 음악이라고까지 불렸기때문이다.

결론적으로 공연은 정말 좋았다. 찬송가 하나 변변히 모르던 내가 성가 연주에 깊은 감명을 받을 정도였다. 대학에서 전공한 신문방송학적 표현을 빌리자면, ’메시지’를 전하는 ’미디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한 현장이었다. ‘나이롱 신자’ 였던 고등학생을 교회로 이끌었던 것은 록이라는 장르였고 10번, 100번의 설교보다 강렬한 영적 체험을 현장에서 느꼈던 근본은 그 친구의 빼어난 기타 실력과 밴드 멤버들의 멋진 연주였다. 그런 면에서 극단 이즈가엘 기사를 쓰면서 30년 전 그 공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2013년 창단 이후 작품성과 화제성을 갖춘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LA의 전문 기독교 공연예술 단체인 LA의 극단 이즈키엘(단장 전수경)을 높이 평가해야 할 부분은 많다. 성도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공연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취지, 전문 기성 극단 못지않게 꾸준히 새로운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창의력, 장기 공연을 이어갈 수 있는 각 분야 전문 연극인들의 기량과 열정, 공연 수익을 모두 기부하며 극단의 목적에 충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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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8

MARON DOLL - The Emotional Reunion of a Mother and Daughter

FOR IMMEDIATE RELEASE

From the critically acclaimed writer, “Son of Man” The musical comes
MARON DOLL The Emotional Reunion of a Mother and Daughter

Press Contact
Soo Chyun
[email protected]
213 200 9544

Los Angeles, May 15, 2018. One night, after 30 years apart, a daughter returns to her lonely mother. With a bitter history between them, the two struggle to mend their broken bond ridden in a tragic circumstance. “Maron Doll” explores a difficult relationship and how we can rebuild bridges we thought were long-since burned. Opens June 2 at the Studio/Stage Theatre in Koreatown – 520 N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04.

This all female cast drama makes its debut at the Hollywood Fringe Festival 2018. In February 2018, “Maron Doll” was performed at NOHO Arts District where it received heartfelt reviews from those who were deeply touched by the story of a mother and daughter’s struggles through abandonment, failure, poverty, and Alzheimer’s disease.

“Maron Doll w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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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9, 2018

치매 엄마와 딸의 숨은 이야기, 할리웃 프린지 페스티벌 출품앞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508/1177870

극단 이즈키엘(Ezekiel·단장 전수경)이 다음달 개막하는 할리웃 프린지 페스티벌에 출품할 ‘마론인형’(Maron Doll) 공연을 한인사회에 먼저 선보인다.

오는 6월2일 프리뷰 공연에 이어 6월16일 오후 4시30분과 23일 오후 3시30분 LA한인타운 스튜디오/스테이지 소극장(Studio Stage, 520 N. Western Ave)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연한다.

‘마론인형’은 지난 2015년 이즈키엘에서 한국어로 발표한 복음의 희노애락 ‘문’ 옴니버스 중 한 작품으로 ‘손수건이 있어야 볼 수 있다’는 수식어를 지닐 정도로 관객의 눈시울을 적시게 하는 공연이다.

지난 2월2일부터 노호 예술지구에서 발표된 ‘마론인형’은 소외, 삶의 절망과 치매 질환을 통해 칠흙 같이 어두워진 어머니와 딸의 이야기다. 30년 동안 떨어져 있던 엄마를 느닷없이 방문하는 딸이 상처 투성이인 두 사람의 관계에서 서로 몰랐던 두 사람의 숨은 이야기를 발견해내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공연에는 초창기부터 추구한 실험적인 성극으로 노련한 4명의 백인 여배우들, 라라 헬레나, 쉘리 웨스트, 에밀리 콜빗, 알리샤 리스턴이 프린지 팬들 앞에 서게 된다. 한국어 자막이 제공되므로 한인 관객들도 무리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3회 공연은 알츠하이머 자선기관(Alzheimer‘s Greater Los Angeles)을 위한 기금 모금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

할리웃 프린지 페스티벌은 지난 201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프랑스 아비뇽에 이어 시작된 세계적인 예술축제다. ‘가장자리’라는 의미대로, 자유, 도전, 실험정신을 추구하는 문화기획자들이 세계 무대를 목표로 초연 무대를 선보이는 아트 마켓으로 한국 공연으로는 ‘난타’ ‘점프’ 등이 호평을 받아 세계 순회공연을 했다.

극단 이즈키엘 공연 티켓 예매는 홈페이지 http://ez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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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 2018

극단 이즈키엘 '마론 인형' 출품 6월 '할리우드 프린치 페스티벌'

http://m.ny.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095175

한인 기독교 전문 극단의 연극 작품이 할리우드 연극 무대에 올려진다.

기독교 연극 사역 단체 이즈키엘에 따르면 오는 6월7~24일까지 열리는 ‘할리우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연극 작품 ‘마론 인형’을 출품한다. 프린지 페스티벌은 할리우드를 비롯한 뉴욕, 서울, 아비뇽 등 각지에서 열리는 세계적 예술 행사로 알려져 있다.

이즈키엘 전수경 단장은 “자유분방한 성향의 페스티벌에 기독교와 관련된 내용의 연극 작품이 올려진다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며 “특히 이번에 출품하는 마론 인형 버전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한국어 자막도 삽입해 언어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품된 ‘마론 인형’은 전형적인 멜로물이다. 30년 동안 떨어져 지낸 엄마에게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찾아와 서로 몰랐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관계가 회복되는 내용이다. 기독교의 복음이 한 인간을 어떤 식으로 변화시켜 나가는지를 빗댄 작품이다.

프린지 페스티벌 기간 중 무대에 올려지는 마론 인형은 오는 6월2일 LA지역 스튜디오 스테이지 소극장(Studio Stageㆍ520 N Western Ave)에서 평론가들 앞에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이어 16일(오후 4시30분)과 23일(오후 3시30분)에는 각각 일반 관객을 상대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전 단장은 “이번에 출품하는 작품은 지난 2월에도 정기공연을 통해 선보인 바 있는데 손수건이 있어야 볼 수 있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관객의 눈시울을 적신 바 있다”며 “그동안 소극장 공연 문화에 익숙하지 않았던 한인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프린지 페스티벌은

문화 예술인을 위한 대안 문화 축제로 시작됐다. 지난 1947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8명의 배우가 공터에서 무허가로 공연한 것이 출발점이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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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18

Better-Lemons This Weekends Sweet Show "Maron Doll"

https://better-lemons.com/featured/friday-features-this-weekends-sweet-shows-4/

“The Ezekiel Theater Company does not disappoint with this deliciously heavy ‘one act’ about an estranged mother and daughter reuniting.”
Sweet – Damien Jade Warren

“I had the chance to see this show more than once and must say it hit a number of meaningful cords… The portrayal of this powerful life story by the 2 leads, Lara Helena and Shelly West left me vibrating. The truth in their performance and connection was captivating, honest and deeply heartfelt. Taking a story that could be that of many family relationships over a span of their lives, bringing it into a 50min play and reeling in the audience to feel the entire journey in all its depth is no easy task. I enjoyed both viewings as unique experiences and can’t recommend it enough!”
Sweet – Claus Glaesner

“A very emotional and touching one act play. Takes the audience in a journey that encompasses sadness and hopefulness. This one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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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3, 2018

Put It Together - An Abnormal Entertainment Podcast

I had the honor of interviewing the cast of both plays, “Formula 3” and “Maron Doll”. Then I had the huge pleasure to sit and allow myself to go on the journey. Writer & Director, Soo Chyun, takes her storytelling to a new level.

“Maron Doll” seems, at first, a classic story of a mother and daughter. This time the mother leaves when the daughter is young. The daughter grows up to resent her mother while doing her best to love her own daughter.

She returns to confront her mother, who is alone and doing her best to live out her elder years. They discover things about each other, while we analyze our own relationship with our mother. Making amends with our own thoughts.

Chyun has a unique and beautiful way of telling stories. With an exquisite mix of western and eastern storytelling that makes the stories both a fable and a reflection of real life. Such that I could see these made into a feature film.

I recommend both “Formula 3” and “Maron Doll”, which you can see as a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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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3, 2018

The Korean Daily - "멜로와 코미디 연극으로 복음 전합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ource=&category=lifenleisure&art_id=5986269

한인 기독교 전문 극단이 정기 연극 공연을 갖는다.

기독교 연극 사역 단체 이즈키엘은 오는 2월2~11일까지 노스 할리우드 지역 시크리트 로즈 극장(11246 W Magnolia Blvd)에서 연극 ’포뮬라3’와 ’마론인형’을 공연한다. 공연은 2주 동안 금요일과 토요일(오후 7시), 일요일(오후 3시)에 열리게 된다.

이 공연은 인생과 복음에 대한 ’희로애락’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민 연극 ’문’을 각색해서 새롭게 완성한 작품이다.

이즈키엘 전수경 단장은 “1043명의 지원자 중 오디션을 거쳐 연극 경험이 풍부한 주류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며 “백투백 형식으로 각각 50분씩 공연되는 두 작품은 기독교 복음에 대한 주제를 갖고 교인뿐 아니라 비교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우선 ’포뮬라3’는 코미디 장르다. 기독교 복음을 받아들이기 전 인간의 내면적 갈등을 풍자한 작품으로 소비자 보호소 상담 소장이 정체 불명의 약물로 피해를 입은 방문객들로 인해 각종 혼란과 에피소드를 겪는 내용이다.

반면 곧바로 이어지는 ‘마론 인형’은 전형적인 멜로물이다. 30년 동안 떨어져 지낸 엄마에게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찾아와 서로 몰랐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관계가 회복되는 내용이다. 역시 기독교 복음이 한 사람을 어떤 식으로 변화시켜 나가는지를 빗댄 작품이다.

전 단장은 “주로 미국 배우들이 출연을 하지만 연극 내용 자체는 상당히 한국적인 정서가 담겨있기 때문에 한인들이 관람해도 충분히 그 내용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독교 복음이 들어오는 길을 코미디와 멜로 드라마 형식으로 엮은 공연에 많은 참석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 티켓은 웹사이트(www.ezekiel.la)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즈키엘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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